▲3번국도변 중앙저수지 버스정류장 옆에 설치된 특정광고물
경기광주시청이 관내에 3번국도변 중앙저수지 버스정류장 옆에 설치된 특정광고물을 두 달이 되도록 경기도체육대회 광고물을 그대로 홍보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3번국도변 중앙저수지 버스정류장 옆에 설치된 특정광고물 야간조명 광고모습
해당광고물은 저녁이되면 조명으로 비추어서 광고하는 광고물이다 광주시민이 혈세로 조명까지 비추어가며 2개월지난 광고물을 홍보하는셈이다,
인근을 자주통행하는 주민k씨는 2달동안 방치하며 광고하는것을보고 "전형적인 탁상행정이자 직무태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대해 광주시청 광고물관리팀 관계자는 담당부서가 아니어서 확인후 연락하겠다 해명했다.
지자체의 철저한관리 감독과 신속한 행정처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