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일보 김금호기자] 15일자 언론보도후 경안천 옆 해링턴 스퀘어 공사현장을 16일 오전8시경에 직접 현장을 찾았다
경안천 배수처리장엔 배수차량2대가 현장에 배치된상황 이고 현장담당자가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다
현장담당은 누군가와의 통화에서 우리보고 우수관을 하천까지 뚫고가라 하며 통화를 하고있었다.
또한 이마트 옆 하수맨홀 같은곳을 공사장직원4명정도가 모여 그곳을 만지며 분주히 이야기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혹시나 그곳으로 흘러보낼지 의심가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