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일보 김금호기자]성남시 시민경찰연합회가 지역 치안 안정과 범죄 예방을 위한 월례회를 개최하고, 성남동 일대에서 야간 도보 순찰을 펼쳤다.
성남시 시민경찰연합회(회장 김명섭)는 최근 정기 월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 논의와 함께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야간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월례회를 마친 연합회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치안 수요가 많은 성남동 일대를 중심으로 도보 순찰모습
이날 월례회를 마친 연합회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치안 수요가 많은 성남동 일대를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골목길, 유흥가 등 치안 취약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범죄 예방 홍보 활동 및 야간 안심 귀가 지원 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치안 유지와 봉사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성남중원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후 기념모습 |
지역 봉사와 치안활동에 앞장선 김기문, 정희주, 강동현 회원이 성남중원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김명섭 성남시시민경찰연합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순찰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성남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