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도립공원 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많은 등산객이 방문하는 경기도 자랑 남한산성 이 있다.
그러나 주말이면 어김없이 앉을 자리만 있으면 막걸리, 소주 꺼내어 고성방가에 지나가는 가족단위 방문객 에게 눈을 찡그리게 하고있다. 어느때부터 남한산성 관리사무소 에서 관리소홀 한 틈을타 술판이 이루어 지고 있는모습을 보게된다.
▲남한산성 도립공원 내에서 소주병을 꺼내어 술을 마시고있다 -김금호기자-
우리나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모든,산악회 는 야유회를 많이 가는 계절에 와 있다.
산악회가 버스를 대절하여 기다리는 시간대에 정치인들은 대거몰려, 붐주히 인사를 하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곤한다. 버스트럭 에는 얼마나 많은 술이 실려있을까 라고 생각해본다.